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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본교 PRIME 사업 신청 완료 창조기반 선도대학 사업 유형 신청

T대 컴퓨터학부 글로벌소프트웨어융합전공학부 신설

교육부가 주관하는 PRIME 사업 (1566호 ‘인문사회 죽이기 재가동? PRIME 사업 본교 추진 계획 중’, 1570호 ‘2016 교육부 핵심 사업 ① PRIME 사업 사회 수요에 따라 학과를 바꾸겠다고요?’ 참조) 신청이 지난달 31일 마감됐다. PRIME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연 50억 원에서 최대 300억 원까지, 3년간 지원을 받는다. 이에 본교를 포함한 66개의 대학에 사업 신청을 완료했다.
PRIME 사업 유형은 사회 수요가 적은 전공은 정원을 줄이거나 통폐합하고 수요가 많은 전공 위주로 정원을 늘리는 ▲사회수요 선도대학(대형)사업과 신기술·융합전공 등 미래 유망 사업을 중심으로 학과를 개편하고 기업과 공동교육과정을 도입하는 ▲창조기반 선도대학(소형)사업으로 나뉜다. 대구·경북지역 대학의 경우 대형 사업에 경운대·대구가톨릭대·안동대·영남대가 신청했다. 소형 사업엔 본교를 포함해 경일대·계명대·대구대·대구한의대·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신청을 완료했다.
본교는 PRIME 사업 신청으로 IT대학 컴퓨터학부 내에 ‘글로벌 소프트웨어 융합전공학부’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자율전공부 인문사회계열 정원의 100명이 축소 될 예정이다.
프라임 사업 대면 평가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선정 대학과 지원금 규모는 이번 달 29일이나 3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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