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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의 계절이 돌아왔다! 캠퍼스 라이프의 낭만, 그리고 남겨진 우리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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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지난 1일 저녁 9시쯤 찍은 센트럴 파크 사진이다. 짙어져 가는 가을 저녁, 삼삼오오 모인 센트럴파크에서는 대학 생활의 낭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한 장소에 모였다는 것은 코로나시대에 피할 수 없는 우려이다. 이와 더불어, 남겨진 쓰레기와 쌓여있는 무책임은 ‘함께함’에 대한 우려를 가중시킨다.



박은겸 기자 peg19@k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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